취업 · 모든 회사 / 모든 직무
Q. 카티아 사용 능력 (취업 후)
카티아를 거의 기초 단계 정도 (파트, 어셈블리) 만 해본 상태인데 중견회사 면접에서 면접관님께서 카티아 숙련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. 합격하게 되더라도 물론 그전에 계속 연습하고 가겠지만 카티아 툴 숙련도가 낮다고 회사 수습기간에 짤리는 경우도 있을까요?
2025.12.04
답변 2
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∙ 채택률 96%채택된 답변
면접에서는 사실확인이 어렵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부풀려 이야기를 해도 됩니다. 수습기간에 실력이 다소 낮다 평가가 되더라도 크게 문제될 건 없습니다. 그 기간동안 실력만 업시키면 됩니다
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∙ 채택률 86%채택된 답변
멘티님, 카티아 기초 수준으로 입사해도 “수습기간에 툴 못 써서 바로 짤린다”까지 걱정할 단계는 아니고, 신입에게서 기대하는 건 고급 기능보다는 학습속도와 태도라고 보는 게 현실에 가깝습니다. 실제로 설계·CAD 관련 직무에서도 신입은 파트 모델링·간단한 어셈블리·도면 보조부터 시작해서 회사 템플릿·규격·업무 방식에 맞춰 1~2년 동안 실력을 키우는 구조라, 수습기간에 “기능을 다 마스터한 사람”보다는 “습득 빠르고, 질문 잘 하고, 피드백 반영해서 점점 속도와 정확도가 좋아지는 사람”인지 보고 판단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 합격 후 수습에서 불안함을 줄이려면 지금부터 1) 파트·어셈블리·도면까지 한 사이클을 스스로 끝낼 수 있을 정도의 루틴 작업(볼트·브라켓·간단한 지그 등)을 반복 연습하고, 2) 회사에서 쓰는 버전과 단축키, 도면규격(치수기입, 공차, 재질표기)을 미리 공부해 두고, 3) 입사 후에도 매일 작업 복기·단축키 정리·선배가 준 피드백을 체크리스트로 만들어 개선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중요합니다. 정리하면, “카티아가 아직 완전 숙련이 아닌 상태” 자체보다 “배우려는 태도와 성장 속도”를 훨씬 더 크게 보니, 지금처럼 미리 연습하고 가겠다는 마음가짐이면 수습기간에 그 이유로 잘리는 상황까지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.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!
함께 읽은 질문
Q. 이력서 논문, 학술대회 기재 관련
안녕하세요. 취업 준비 중인 석사 졸업생입니다. 현재 연구개발 직무 뿐 아니라 생산관리나 품질관리 직무에도 지원하고 있는데, 연구 관련 내용을 어디까지 기재해야 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. 학술대회 발표/수상내역이나 논문, 산학 프로젝트 내용은 모두 기재하는 것이 나을까요? 연구 분야가 지원 분야와 핏한 경우에만 적어야 할 지, 그래도 작성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. (핏한 경우가 잘 없긴 합니다 ㅠㅠ) 조언해주신다면 방향성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. 감사합니다.
Q. 방산 vs 반도체
넥스원 VS 어플라이드 현직자분들의 솔직한 의견이 궁금합니다…
Q. 설계 프로젝트라고 하면
셀계 프로젝트는 보통 실제로 만드는 것까지 포함하나요 ? 제가 한 프로젝트는 캡스톤 처럼 실제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"~이런 재료 등을 사용하고 이런 결론이 나올것이다"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. 이런 경우 자소서에 작성할때 개념설계 프로젝트라고 명시하는게 좋을까요?
궁금증이 남았나요?
빠르게 질문하세요.

